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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태우, 의문의 피습 당했다 '충격 엔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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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더 뱅커' 김태우가 총에 맞고 쓰러졌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 19회·20회에서는 노대호(김상중 분)와 이해곤(김태우)이 강삼도(유동근)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대호는 미주 법인장 자리를 거절했고, 강삼도는 "나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게. 궁금한 게 있으면 뭐든지 편안하게 물어봐요. 비서실장 법인카드 꼬투리 잡기 식으로 몰아가지 말고"라며 쏘아붙였다.

노대호는 "서민 에이전시. D1 계획의 배후. 행장님이십니까"라며 물었고, 강삼도는 문제가 된 법인카드와 상품권을 사적인 이유로 사용한 적 없다고 밝혔다.

강삼도는 "만에 하나 사적 사용이 있었다면 그건 내가 사비로 정리하면 되는 걸세. 그렇게 못 미더우면 노 감사가 끝까지 조사를 해보면 될 거 아닌가"라며 주장했고, 노대호는 "행장님 말씀대로 그게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성역 없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못 박았다.

또 이해곤은 노대호를 단둘이 만났고, "한수지가 해외 우편물을 받은 직후 부행장이 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아는 사람이 리치사업부 정 부장 집에서 한수지 앞으로 보낸 우편물 영수증 조각 가져왔습니다. 한수지 부행장은 완전히 강 행장 편에 서게 된 겁니다"라며 한수지(채시라)를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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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이해곤은 "사람들은 조직이 돈의 논리에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조직은 타성이 동력이 돼서 움직이죠. 난 지금 대한은행의 타성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강삼도 행장은 대한은행의 타성 그 자체이고요"라며 손을 내밀었다.

특히 이해곤은 배동석(박정학)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배동석은 대한은행의 비리를 모두 밝히겠다고 약속했다. 이해곤은 곧장 노대호와 함께 약속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이해곤은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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