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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소집해제 임박, 4월 25일 소집해제…"행사 없이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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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이민호(32)의 소집해제가 임박했다.

이민호는 오는 25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이민호의 소속사는 "소집해제 날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2017년 5월 12일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구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앞서 이민호는 2006년 정일우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1년여간의 재활치료 시간을 거쳤다. 2011년 SBS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재검 판정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됐다.

당시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제도에 따라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지난해 3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이민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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