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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벌써 여행 8일차"…'꽃할배' 군단, 마지막 목적지 '빈'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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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꽃할배 군단이 마지막 목적지인 빈에 입성했다.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구트 투어를 즐기는 할배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할배들은 빈으로 떠나기 전, 샤프베르크 산악열차에 이어 볼프강 호수를 시원하게 달리는 길겐보트를 타고 자연을 즐겼다. 또 쯔뵐퍼호른산 정상을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했다.

쯔뵐퍼호른산 정상에 도착한 할배들은 한국 라면을 먹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그곳에서 만난 동물 '마멋'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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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행 8일차 아침이 밝았다. 이서진과 할배들은 마지막 목적지인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으로 떠났다. 빈으로 이동하던 차를 운전하게 된 운전자는 역시나 이서진이었다. 할배들은 차 안에서 졸음을 참지 못하고 전부 '숙면 모드'에 돌입했다.

다소 긴 여정에 지친 이들은 휴게소에 들렀고, 다시 출발하는 길에 운전대를 이서진이 아닌 김용건이 잡았다. 식사를 한 탓에 이서진이 졸릴수도 있을 것이라 판단해 김용건이 운전을 하기로 결정한 것.

이서진과 김용건이 안전하게 운전한 덕분에 꽃할배 군단은 무사히 빈에 도착했다.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인 쇤브룬 궁전을 찾은 할배들은 마차를 타고 30분 속성으로 쇤부른 궁전을 마스터했다.

이제 막 빈에 도착한 할배들 앞에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이목이 모아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