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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일)

'와이키키' 이주우, 핵사이다女 변신…코믹연기 발동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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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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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여우같은 곰’ 이주우의 반전 활약이 펼쳐진다.

6일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 이하 ‘와이키키’) 10회 방송에서 탄산수 같은 활약을 펼칠 이주우(민수아 역)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우는 서늘함부터 고통스러움, 황당함까지 오가는 다양한 표정으로 시선을 단숨에 강탈한다. 이주우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다가, 곧이어 어깨와 가슴을 붙잡고 고통과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 난 건지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그동안 이주우는 화려한 비주얼과는 상반된 허당 매력으로 중고 사기부터 찜질방 노숙, 지갑 분실까지 끊임없이 당하며 반전미를 발산, ‘여우같은 곰’임을 인증해왔다. 특히 어제(5일) 방송에선 숨은 솔이(한여름 분)를 찾기 위해 ‘인간 레이더’로 변신해 ‘구남친’ 동구(김정현 분)와 ‘환장케미’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이처럼 매회 에피소드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이주우가 오늘 방송되는 10회에서 보여줄 색다른 반전 활약은 어떨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배우 이주우가 출연하는 월화드라마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순항 중이다.

[사진 제공= 마이컴퍼니]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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