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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근 전 경기북부경찰청 차장, 출판기념회 개최 |
공직생활을 통해 남다른 필력으로 소문났던 남 전 차장은 동두천에서의 초·중·고 졸업과 서울, 인천 등지에서의 공직생활, 고향 동두천 사랑과 애환 등을 저서 '무궁화 꽃 피는 내고향 동두천'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이날 목진희 시낭송가의 사회로 북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 출판기념회는 음악회 시낭송,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현재 신한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남 전 차장은 4번의 경찰서장을 역임했으며, 공무원 재직 중 전국 치안평가 1위, 대통령표창, 녹조근정훈장, 대한민국 충효대상 등을 수상했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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