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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옥자, 네티즌…“봉준호 감독이니 작품성은 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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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봉준호 인스타그램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프랑스 칸에서 상영됐다.

제70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옥자'는 19일(현지시간) 오후 7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공식 상영회에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날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제시카 차스테인 등 심사위원들도 '옥자'를 보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관객들의 반응은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프랑스 배급사 로스트 필름스의 마크 올리는 "감동적이고 환상적이었다."면서 "봉 감독의 이전 작품만큼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stt****) 봉준호 감독이니 작품성은 확실하고” “(가수지망****) 빨리 보고 싶어요.” “(QAUU*****) 자랑스럽다 우리나라 영화” “(cvnn*****) 기분 좋은 소식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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