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0.3%포인트(p) 하향 조정한 2.7%로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은 오늘(13일) '2025년 세계 경제전망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올해 세계 경제는 관세·무역전쟁 격화, 인플레이션 재발과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성장 하방 요인으로 복합 작용할 것이라 봤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의 성장률 전망은 2.1%에서 1.3%로 0.8%p 대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유럽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무역·투자 위축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치 상황 등의 여파로 0.8%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역시 미중 갈등과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해 4.1% 성장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장한별기자
연구원은 오늘(13일) '2025년 세계 경제전망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올해 세계 경제는 관세·무역전쟁 격화, 인플레이션 재발과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성장 하방 요인으로 복합 작용할 것이라 봤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의 성장률 전망은 2.1%에서 1.3%로 0.8%p 대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유럽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무역·투자 위축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치 상황 등의 여파로 0.8%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역시 미중 갈등과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해 4.1% 성장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장한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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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