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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4라운드 부진으로 우승 놓쳐...첫 톱10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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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4라운드 부진으로 우승 놓쳐...첫 톱10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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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PGA투어에서 2년 만에 우승에 바짝 다가섰지만, 최종 라운드의 부담을 덜어내지 못하고 시즌 첫 톱10에 만족했습니다.

RBC 헤리티지 대회 4라운드에서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시우는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2개로 3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사흘 동안 잘 맞던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퍼트에서도 아쉬운 장면이 자주 나왔습니다.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공동 5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마지막 날 네 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앤드류 노백과 연장 승부에 들어간 뒤 첫 홀에서 버디를 잡고, 3년 만에 통산 16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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