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비밀경호국 "용의자, 한발도 못쏴"…경호실패 논란 일축

연합뉴스TV 윤석이
원문보기

비밀경호국 "용의자, 한발도 못쏴"…경호실패 논란 일축

속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비밀경호국 "용의자, 한발도 못쏴"…경호실패 논란 일축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암살 시도로 체포된 용의자가 사건 당시 총을 한 발도 발사하지 못했다고 비밀경호국(SS)이 밝혔습니다.

로널드 론 비밀경호국 국장 대행은 현지시간으로 16일 사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며 경호실패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론 대행은 지난 7월 첫 암살 시도 이후 '최고 수준의 경호'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골프를 한 것은 원래 없었던 비공개 일정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릭 브래드쇼 팜비치카운티 보안관은 전날 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화해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현재로서는 용의자가 다른 누군가와 같이 행동했다는 정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

#미국_대선 #트럼프 #암살시도 #비밀경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