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김소연 기자]
KBS 뉴스가 가을 개편을 맞아 앵커 및 신코너 개설 등 변화를 갖는다.
10일 KBS에 따르면 KBS 메인 뉴스인 'KBS 9시 뉴스' 진행자로 입사 14년차 최영철 기자와 10년차 최문종 기자가 각각 발탁됐다.
새로운 형식의 뉴스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뉴스 매거진 형식으로 확대 개편되는 '뉴스라인'과 대담 중심 뉴스프로그램인 '뉴스토크'도 편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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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KBS 제공) |
KBS 뉴스가 가을 개편을 맞아 앵커 및 신코너 개설 등 변화를 갖는다.
10일 KBS에 따르면 KBS 메인 뉴스인 'KBS 9시 뉴스' 진행자로 입사 14년차 최영철 기자와 10년차 최문종 기자가 각각 발탁됐다.
새로운 형식의 뉴스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뉴스 매거진 형식으로 확대 개편되는 '뉴스라인'과 대담 중심 뉴스프로그램인 '뉴스토크'도 편성이 확정됐다.
'뉴스토크'는 KBS 1라디오 '생방송 오늘 김원장입니다'의 김원장 기자와 조수빈 아나운서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2012년 7월 출산을 이유로 '9시 뉴스'에서 하차한 조수빈 아나운서는 '뉴스토크'로 1년 3개월 만에 뉴스 진행에 복귀하게 됐다.
KBS 측은 "취재 현장을 누비던 젊은 기자들이 젊은 감각으로 KBS 주요 뉴스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심층적이고 이야기 중심의 쉽고 빠른 뉴스로 시청자 중심 정보 전달을 추구한다"고 이번 개편을 소개했다.
sue1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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