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 누적 2,652명…추가 사망자 없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2,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15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가량 많은 수준입니다.
다만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15일)과 같은 2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곳곳에서 역대 최장기간 연속 열대야 기록이 속출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에 따른 피해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2,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15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가량 많은 수준입니다.
다만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15일)과 같은 2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곳곳에서 역대 최장기간 연속 열대야 기록이 속출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에 따른 피해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홍석준 기자 (joone@yna.co.kr)
#온열질환 #사망 #행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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