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오는 27일 정전협정 71주년을 앞두고, 북한이 내부적으로 '전승절' 분위기를 띄우는 것과 관련해, 결코 침략자는 피해자로 뒤바뀔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강행한 남침 침략 전쟁을 북침으로 왜곡하면서 피해자 행태를 하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이 성취한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은 북한의 그것과는 비교 불가하다는 점은 현재 전 세계가 목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 대변인은 북한이 통상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반미투쟁 월간으로 정하고 주민에게 다양하게 반미 선동을 해왔다며, 전승절과 관련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예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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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강행한 남침 침략 전쟁을 북침으로 왜곡하면서 피해자 행태를 하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이 성취한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은 북한의 그것과는 비교 불가하다는 점은 현재 전 세계가 목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 대변인은 북한이 통상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반미투쟁 월간으로 정하고 주민에게 다양하게 반미 선동을 해왔다며, 전승절과 관련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예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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