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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화)

"1년씩 하자"‥"거부권 안 쓴다면" 제안에 역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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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개원 20일 넘게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국회 일정 보이콧 중인 집권여당 국민의힘이, 쟁점상임위를 번갈아 맡자고 야당에 제안했습니다.

민주당은 황당한 이야기라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앞으로 1년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긍정검토도 가능하다고 받아쳤습니다.

나세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더불어민주당이 챙긴 11개 상임위원장 자리 중 운영위원장만이라도 달라고 요구했던 국민의힘이, 깜짝 새 제안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