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연차파업에 나섰던 전국삼성전자노조와 사측이 갈등 봉합에 나섭니다.
어제 협상을 재개한 삼성전자 노사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을 받기로 했습니다.
사후조정은 노조가 쟁의권을 얻은 뒤 파업에 돌입하기 전 중앙노동위의 권고를 받아 협상하는 과정입니다.
노사는 교섭을 빠르게 마무리하기 위해 자율교섭 대신 중앙노동위의 조정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조는 사후조정에서도 합의되지 않으면 더 큰 투쟁으로 갈 것이라며, 대화로 해결하는 마지막 수단인 만큼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노사 갈등 해소와 교섭 타결을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협상을 재개한 삼성전자 노사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을 받기로 했습니다.
사후조정은 노조가 쟁의권을 얻은 뒤 파업에 돌입하기 전 중앙노동위의 권고를 받아 협상하는 과정입니다.
노사는 교섭을 빠르게 마무리하기 위해 자율교섭 대신 중앙노동위의 조정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조는 사후조정에서도 합의되지 않으면 더 큰 투쟁으로 갈 것이라며, 대화로 해결하는 마지막 수단인 만큼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노사 갈등 해소와 교섭 타결을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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