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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가 보던 성경 경매..."최대 2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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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가 보던 성경 경매..."최대 2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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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가 보던 성경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 성경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1977년 숨졌을 때 침실에 놓여있던 것으로, 표지 우측 하단에 금박으로 '엘비스 아론 프레슬리'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경매를 주관하는 '크루스 GWS 옥션' 관계자는 낙찰가를 최소 5만 달러에서 최대 25만 달러, 우리 돈 3억 3천7백여만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밖에도 엘비스 프레슬리가 서독에서 군 복무 당시 입었던 군복, 엘비스 프레슬리가 직접 디자인한 다이아몬드 반지 등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었던 드레스도 함께 출품됐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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