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미국 보스턴미술관이 소장 중이던 회암사 사리 반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제' 축사를 통해 "불교계의 큰 경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환지본처는 김 여사가 미국 측에 사리반환 논의를 재개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시작됐는데, 김 여사는 "제가 아니라 천만 불자들의 염원이 이룬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김용재]
윤 대통령은 오늘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제' 축사를 통해 "불교계의 큰 경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환지본처는 김 여사가 미국 측에 사리반환 논의를 재개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시작됐는데, 김 여사는 "제가 아니라 천만 불자들의 염원이 이룬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김용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