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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씨 '법카 의혹' 제보자 "누구 권력으로 세금 횡령 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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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씨 '법카 의혹' 제보자 "누구 권력으로 세금 횡령 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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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제보자인 조명현 씨가 누구의 권력을 등에 업고 세금 횡령이 저질러진 것이겠냐며 거듭 이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조 씨는 오늘(2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김 씨가 결제한 법인카드는 누구의 권한으로 지급되고 사용하게 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년 넘은 시간 동안 죄를 지은 사람은 처벌은커녕 기소조차 되지 못한 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이자 대선 경선을 앞둔 지난 2021년 8월, 수행비서 배 씨를 통해 민주당 관계자 등 6명의 밥값 10만 원가량을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결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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