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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족'은 우울·사회불안 경험 더 많아"

연합뉴스TV 문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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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족'은 우울·사회불안 경험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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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족'은 우울·사회불안 경험 더 많아"

혼자 자주 술을 마시는 '혼술족' 대학생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 술을 마시는 이들보다 우울과 불안을 더 많이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전혜린 수련임상심리사 등은 학술지 한국심리학회지에 실은 '혼술 및 사회 음주 집단의 심리적 특성'논문에서 이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혼술 집단은 사회음주 집단에 비해 문제 상황을 회피하고 부정하려는 경향성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서울 소재 대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한국판 알코올 장애 간이 선별검사와 음주 습관 질문을 진행해 유형을 나눈 뒤 점수를 산출했습니다.

문승욱 기자 (winnerwook@yna.co.kr)


#혼술족 #우울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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