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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대표 "의료정책에 학생 목소리 반영해달라"

연합뉴스TV 안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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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대표 "의료정책에 학생 목소리 반영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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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대표 "의료정책에 학생 목소리 반영해달라"

전국 40개 의과대학 학생 대표가 정부와 대학을 향해 의료 정책에 학생들 목소리를 반영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 협의회는 오늘(25일) 입장문을 내고 각 대학 본부는 의과대학장이 학생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정부를 향해선 미래 의료계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의대 정원 확대를 전면 백지화하고 학생 의견 청취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밖에 동맹휴학 등 단체 행동에 대한 정부의 엄정 대응 원칙에 대해선 학칙으로 보장된 휴학할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며 비상식적인 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채린 기자 (chaerin163@yna.co.kr)


#의대생 #의대정원 #단체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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