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전화번호 달라" 팬사인회 난동, '눈길 끈 태연의 대처'

YTN
원문보기

"전화번호 달라" 팬사인회 난동, '눈길 끈 태연의 대처'

속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전체 판사회의 종료
8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 씨의 새 앨범 '투 엑스(To.X)' 발매 기념 팬 사인회에서 한 남성 팬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이 남성 팬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갑자기 태연 씨의 앨범을 집어던지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소리쳤는데요.

경호원들이 이 남성 팬을 제지하고 끌고 나가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습니다.

태연 씨는 현장에 있던 팬들에게 "괜찮냐"고 먼저 묻고, "집에 갈 때 아는 사이끼리 뭉쳐서 가라"며 팬들을 걱정했습니다.

이날 팬 사인회가 끝난 후, 태연 씨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아까 놀란 건 둘째 치고 내가 정말 고생해서 만든 앨범인데 내 앞에서 집어던진 게 잊히지 않는다. 오늘 오신 분들 다들 놀라셨을 텐데 조심히 들어가라"며 다시 한번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co.kr)
이새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전화번호 달라" 팬사인회 난동, '눈길 끈 태연의 대처'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