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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기협 "승인 취지 보류일 뿐...유진그룹 사영화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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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기협 "승인 취지 보류일 뿐...유진그룹 사영화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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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YTN 노조와 기자협회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변경 신청을 승인 취지로 보류한 것에 대해 잠시 시간을 번 것 뿐이라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YTN의 주인은 시청자와 구성원이라며, 자격 미달인 유진그룹에 절대 장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이종원 / YTN 기자협회장 : 왜 그렇게 속도를 높였는지 충분히 그런 의문이 제기됐던 상황이었던 거고요. 방통위 보류 결정 다행이지만, 끝난 건 아닙니다. 이제 우리가 갈 길은 명확하다고 생각하고요.]

[고한석 /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장 :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고용 안정이고 하나는 공정방송입니다. 우리가 이토록 투쟁하는 것은 이 두 가지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우철희 /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 조합원 : YTN의 주인은 지분 30.95%의 소유주가 아니라 YTN 사람들이고 시청자들이다. 유한한 권력 위에 시민과 상식과 역사가 있음을 잊지 말라. YTN은 결코 장악되지 않는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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