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마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최민식, 뤽 베송 '루시' 출연…스칼렛 요한슨·모건 프리먼과 호흡

마이데일리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원문보기

최민식, 뤽 베송 '루시' 출연…스칼렛 요한슨·모건 프리먼과 호흡

서울맑음 / -3.9 °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최민식이 뤽 베송 감독과 손잡고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최민식은 뤽 베송의 신작 '루시'에 출연할 계획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28일 개막한 베니스 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알려졌다.

'루시'는 뤽 베송 감독이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마약 운반책 여성이 초능력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칼렛 요한슨과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며, 할리우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온 최민식이 '루시'를 통해 첫 해외 작품 나들이에 나선다.

'루시'는 프리 프로덕션 중으로 올 가을께 촬영을 시작해 내년 개봉될 예정이다.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루시'에 출연하는 최민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