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선관위 자녀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해 내일(30일)부터 이틀에 걸쳐 긴급위원회의를 연 뒤 모레(31일) 관련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지를 통해, 내일부터 이틀 동안 긴급위원회의를 열어 선관위 개혁방안을 논의하고 특별 감사결과를 보고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모레 긴급위원회의에선 의혹의 당사자인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의 면직안을 처리한 뒤, 노 위원장이 직접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선관위는 사의를 표명한 박 사무총장과 송 사무차장에 대해, 현행법상 퇴직제한을 받지 않고 면직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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