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中 베이징 '공기질지수' 최악...내일 한반도에도 영향

YTN
원문보기

中 베이징 '공기질지수' 최악...내일 한반도에도 영향

속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전체 판사회의 종료
중국의 수도 베이징 하늘이 짙은 황사로 뒤덮이면서 '공기질지수(AQI)'가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베이징시 환경보호 관측센터는 오늘 베이징 전역의 평균 공기질지수가 세제곱미터 당 500 나노그램(500㎍/㎥)으로 6등급 중 최악인 '엄중오염'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기질지수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 수치로, 실제 공기 오염은 더욱 심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중국 고비사막과 몽골고원에 이어 만주 쪽에서도 황사가 발원하기 시작해 내일쯤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이의 진실 "우리가 심은 나무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