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천억 원 예비비 지출 안건을 재가했습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국민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윤 대통령이 신속히 재가했다면서 기존 예산 8백억 원을 더하면 난방비 지원 예산이 천8백억 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예비비 안건은 통상 국무회의 일주일 전 차관회의를 거치는 절차를 생략하고 긴급 상정 형식으로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중산층과 서민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어려운 분들이 몰라서 가스비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관계 부처가 철저히 안내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수석은 전례 없는 한파로 2월 난방비도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되자 윤 대통령이 정부가 할 수 있는 대책을 모두 강구하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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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홍보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국민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윤 대통령이 신속히 재가했다면서 기존 예산 8백억 원을 더하면 난방비 지원 예산이 천8백억 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예비비 안건은 통상 국무회의 일주일 전 차관회의를 거치는 절차를 생략하고 긴급 상정 형식으로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중산층과 서민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어려운 분들이 몰라서 가스비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관계 부처가 철저히 안내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수석은 전례 없는 한파로 2월 난방비도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되자 윤 대통령이 정부가 할 수 있는 대책을 모두 강구하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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