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부산 온천동에서 5대 추돌 사고로 5명 다쳐...경찰 "신호 위반이 원인"

YTN
원문보기

부산 온천동에서 5대 추돌 사고로 5명 다쳐...경찰 "신호 위반이 원인"

속보
윤석열 최후 진술 시작...준비한 종이 읽어내려가
어제(29일) 오후 6시쯤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온천교사거리에서 차량 다섯 대가 잇따라 부딪쳐 다섯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석 대도 사고 당시 튄 파편에 맞아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정지 신호를 위반한 승용차가 직진하던 1톤 트럭을 옆에서 들이받으면서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 차량 운전자인 60대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면서,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