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지표입니다.
먼저 국내 증시부터 보시겠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코스피는 줄곧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요,
소비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를 보인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입니다.
코스닥도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담아내며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국내 증시부터 보시겠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코스피는 줄곧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요,
소비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를 보인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입니다.
코스닥도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담아내며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870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 보시겠습니다.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 백화점 메이시스를 비롯한 소비 관련 종목군들의 호실적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어서 이 시각 환율 상황입니다.
달러화 강세가 진정되면서 환율은 하락 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위험 회피 심리가 완화됐고 월말 수급 부담까지 더해지며 원·달러 환율은 1,250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위안·원 직거래 환율은 1위안당 185원 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유가입니다.
계속해서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여름철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연합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를 계속 논의한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경제지표였습니다.
YTN 박상연 (syeon8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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