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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투데이 와글와글] 5억 원짜리 미국 해안 별장, 파도에 휩쓸려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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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파도가 몰아치자 별장이 떠받치고 있던 나무 기둥들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수면 위로 폭삭 내려앉아 바다로 둥둥 떠다니는 별장!

안타까운 이 장면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로댄스 해안가에서 포착됐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악천 후에 수위가 증가한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해안 침식까지 일어나면서 날벼락 같은 일이 발생한 건데요.

40평 규모의 이 별장은 캘리포니아의 한 부동산 중개인이 지난해 8월 동생과 함께 우리 돈 약 5억 원을 주고 구입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