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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성매매 관련 기사에 조국 부녀 삽화 썼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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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성매매 관련 기사에 조국 부녀 삽화 썼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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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성매매 관련 기사에 조국 부녀 삽화 썼다 교체

조선일보가 성매매로 유인해 금품을 훔친 범죄 기사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딸 조민 씨가 묘사된 일러스트를 사용해 파장이 일자 사과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지난 21일 3인조 혼성 절도단이 성 매수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훔친 사건을 기사화하며, 조 전 장관 부녀의 삽화를 사용했다가 논란이 일자 다른 삽화로 교체했습니다.

조선일보는 "기자가 일러스트 목록에서 여성과 남성이 등장하는 이미지만 보고 과거 칼럼에 썼던 일러스트를 싣는 실수를 했고, 관리 감독도 소홀했다"고 사과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SNS를 통해 항의하고 "악의적 보도와 면피성 사과"라고 비판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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