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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오는 10월 엄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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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오는 10월 엄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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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30)이 오는 10월 엄마가 된다.

이지현 소속사 웰미이드 이엔티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지현이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은 현재 집에서 태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은 6개월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호텔에서 7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은 일반인인 남편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해 2001년부터 쥬얼리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쥬얼리 탈퇴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웰메이드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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