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포털업체 네이버는 검색창에 논문과 책 제목의 일부만 입력하면 관련된 전체 정보를 보여주는 학술정보 자동완성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긴 제목의 논문과 책도 표제의 중요한 부분만 검색창에 넣은 뒤 자동완성 서비스를 통해 나타나는 논문, 책 등의 제목을 클릭하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네이버는 앞서 각종 어학사전 외에 클래식과 와인, 예술작품, 법률ㆍ민원명 등도 자동완성 서비스로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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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긴 제목의 논문과 책도 표제의 중요한 부분만 검색창에 넣은 뒤 자동완성 서비스를 통해 나타나는 논문, 책 등의 제목을 클릭하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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