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세계통일교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측에 따르면 문 총재는 지난 13일 호흡기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병세가 악화돼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총재의 가족과 신도들은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편 문 총재는 1920년에 출생했으며, 통일교의 창시자다.
병원 측에 따르면 문 총재는 지난 13일 호흡기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병세가 악화돼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총재의 가족과 신도들은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편 문 총재는 1920년에 출생했으며, 통일교의 창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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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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