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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교육기관인 대성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이라는 단편영화를 제작해 네덜란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출품했다고 23일 밝혔다.
6분 분량의 이번 단편영화는 대성동 초등학교 선생님, KT IT서포터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의 공동지도 아래 학생들이 시나리오부터 촬영까지 직접 제작한 영화로 탈북한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서경덕 교수 제공) 2016.9.23/뉴스1
y2on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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