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단편영화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의 주요 장면. 학생들은 KT IT서포터즈,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지원으로 영화를 완성해 내년 1월 열리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영화제에 출품했다. 2016.9.23 [서경덕 교수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