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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선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생명 공학적 기법을 이용한 다양한 나노입자의 합성기법을 개발해 나노바이오 융합연구에 새로운 기반을 구축한 점이 인정됐다.
아울러 지역 중소기업의 과학기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상용화 실적을 거둬 부가가치와 고용창출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염홍철 시장은 10일 오후 나노종합팹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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