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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종현 공승연, 선크림 발라주며 스킨십 "털 못 만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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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이종현과 공승연이 선크림을 발라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1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는 물놀이장이 개장했다는 미션카드를 받고 옥상으로 올라간 이종현 공승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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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즐기기에 앞서 자연스러운 태닝을 위해 선크림을 바르기로 했다.

먼저 공승연은 이종현의 다리에 선크림을 발라주기로 했다. 하지만 유난히 다리털이 많은 이종현의 다리를 만지며 민망함을 참지 못했고, 이에 "오빠 미안 털 못 만지겠어"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두 사람은 스트레칭를 마친 후 옥상 바캉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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