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폭풍 성장→벤틀리에 영어 통역 폭주…유재석도 "무서워" (유퀴즈)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유퀴즈'에 출연한다. 21일 방송을 앞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측은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윌리엄과 벤틀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폭풍 성장을 한 모습으로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 아빠 샘 해밍턴을 똑닮은 붕어빵 미모까지 자랑하는 두 사람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5-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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