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8위가 정상 찍었다” 양지호, 한국오픈 역사 새로 썼다…눈물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S현장]
양지호, 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한국오픈 최초 예선 통과자 우승 역사 썼다 양지호가 24일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회조직위 “아직도 2홀이 남은 것 같은데… 끝난 게 맞나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은 듯 했다. 양지호(37·스릭슨)는 끝내 믿지 못하는
- 스포츠서울
- 2026-05-24 16: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