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통과→1·2R 단독 선두…‘아빠의 힘’ 양지호, 한국오픈 리더보드 최상단 섰다 [SS현장]
양지호, 1·2R 10언더파 단독 선두 예선 거쳐 본선 진출…KPGA 투어 통산 3승 도전 “12월 태어날 아이 생각하니 책임감 느껴” 양지호가 22일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 대회 2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 KGA “아이가 생기니 책임감이 생기고 평정심도 유지되는 것 같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2승의
- 스포츠서울
- 2026-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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