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나인 퍼즐' 김다미 "독특한 대사톤? 고민 컸지만 도전으로 생각"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캐릭터의 말투에 사람들이 이입하기 어려우면 어쩌나 고민했던 지점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것이 '이나'라는 캐릭터만의 특징이고 극이 갖고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죠. 연기를 하면서 '이게 맞나?' 고민했던 적이 많은데 감독님께서 답을 주셔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덜고 연기할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는데 감독님
- YTN
- 2025-06-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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