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홍대선 관련 기자회견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7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연 대장∼홍대 광역철도(대장홍대선) DMC역 신설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DMC 환승역 설치를 촉구하고 지자체 원인자 부담 설치가 현실성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도시철도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총 20.1㎞의 광역철도다. 총사업비 2
- 연합포토
- 2025-12-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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