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공격하려 지켜보는 직박구리
(서울=연합뉴스) 1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고층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바닥에 떨어진 부엉이가 어리둥절해할 때 직박구리 한 마리가 공격하려고 지켜보고 있다. 이 부엉이는 까치와 직박구리의 공격을 피해 경복궁 쪽으로 날아갔다. 건물 외벽의 유리에 하늘이나 나무 등 주변 환경이 비치면 조류가 장애물로 인식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국내에서
- 연합포토
- 2025-11-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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