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변신?’ 지연, 꽃 타투 드러낸 근황 ‘섹시미 폭발’[스타★샷]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32)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지연 SNS 지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팔에 새긴 꽃 모양 타투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은근한
- 스포츠월드
- 2025-06-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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