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학폭 피해자, 이경실 아들이었다…"신인인 줄" 누리꾼 깜짝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넷플릭스 '트리거'에서 연기력을 입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이경실 아들 배우 손보승(26)이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에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경실은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트리거'에 보승이가 나온다. 2회부터 7회까지 출연한다. 제법 하네요"라고 적었다. 지난 25일 공개된 '트리
- 머니투데이
- 2025-07-2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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