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가..!" 박위, 출근 못하는 남자..♥송지은 향한 찐 애틋
방송인 박위가 출근하면서도 자꾸 뒤돌아보며 아내인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박위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라는 자막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출근길의 휠체어를 탄 박위와 송지은은 이른바 ‘견우와 직녀 다리'에 도착한다. 남편 출근길을 배웅한 두 사람은 이별
- OSEN
- 2025-07-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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