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허니제이·아이키, 비속어+욕설 논란 사과 "경솔했다"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 중인 댄서 허니제이와 아이키가 욕설 논란에 사과했다. 효진초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허니제이, 아이키를 비롯한 범접 멤버들과 함께 Mnet '월드 오브 스우파' 1회를 보는 리액션 영상을 게재했다. 최정남PD, 성한빈, 박진영, 마이크 송, 팀 범접(효진초이 허니제이 노제 리정 리헤이 가비 아이키 립제이 모니카)이
- 조이뉴스24
- 2025-06-22 17: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