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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허리·관절 때문에 병원"…황바울, ♥간미연 건강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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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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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황바울이 간미연의 건강을 걱정하며 응원을 전했다.

황바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축구 연습에 하루를 모자르게 쓰는 애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멍과 물집으로 가득한 간미연의 발이 담겼다. 황바울은 "엄지 발톱도 집 나가고 둘째 발톱 둘 다 집 나가고 물집도 잡히고 허리, 관절 때문에 병원을 하루 멀다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쓰린다"라며 간미연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언제나 어디에서나 자신이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간회장님…! 여보야… 나는 쟈기가 잘하든 못하든 내 눈엔 쟈기가 언제나 최고야…! 그러니까 다치지만 말고 즐겁게 뛰어줘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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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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