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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박시은, 유튜브 정식 활동 알림…"♥태현씨가 촬영·편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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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 유튜브 채널에 정식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22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시작했어요 안 해본거라 걱정도많고 고민도 많았는데~ 그냥 저희를 보여드리기로 했습니다♥ 어설퍼요~ 태현씨가 촬영과 편집까지~ㅎㅎ 그냥 놀러오셔서 놀다가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몰라서 남편과 딸의 도움으로 주소도 올렸네요~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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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에는 진태현 또한 "아내와 시작하게 된 유튜브 저희 부부의 삶을 함께 공유해볼게요 박시은 & 진태현 많이 찾아와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복고풍의 의상을 입은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유튜브 활동 소식에 팬들도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브이로그 영상은 강릉 여행 영상이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1세인 박시은은 2015년 1살 연하의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고, 슬하에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여전히 SNS를 통해 애정이 넘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박시은 인스타그램, 진태현&박시은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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