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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금)

'173cm·43세' 김사랑, 실물은 이런 느낌? '작은 얼굴+10등신 몸매'에 그저 감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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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사랑의 실물 느낌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김사랑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위드 룩과 명품 가방을 든 채 핸드폰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 담겼다. 172cm의 10등신 몸매와 투명한 우윳빛 피부,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형 비주얼과 실물 느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사랑은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며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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