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민영, 아찔한 어깨라인+쇄골 뽐내며 미모 발산…'러블리 끝판왕이네'
박민영이 화이트 플로럴 스트랩리스 드레스로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피던스맨kr 시작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민영은 붉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무대 조명 아래 서 있다. 한쪽으로 단정히 땋아 내린 헤어와 은은한 글로시 립, 미니멀한 이어링이
- 텐아시아
- 2025-09-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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